2011/09/15 05:47
Misc.
소니에서 나온 미러리스 카메라를 최근 구입하였다.
먼저 그녀에게 미리 주는 생일 선물이라며 NEX-5를 사주었고,
곧 이어 NEX-5N을 나를 위해 구입하였다.
먼저 그녀에게 미리 주는 생일 선물이라며 NEX-5를 사주었고,
곧 이어 NEX-5N을 나를 위해 구입하였다.
다른 무엇보다도 그녀가 선물을 맘에 들어하는 것 같아 기쁘다.
그리곤 Carl Zeiss Jena Tessar 50mm f2.8이 중고 시장에 나왔길래 - 그것도 2개가 같이 -
구매해 주었더니 상당히 맘에 들어한다.
기본 번들렌즈보다 색감이 더 좋게 나와서 그런걸까? ㅎㅎ
소니 사이트에 들렀더니 설문 이벤트가 진행중이란다.
그래서 이렇게 응모해 보기로 했다.
혹시 모르지, 뭐.. NEX-5N이 하나 더 생길지도...
그래서 이렇게 응모해 보기로 했다.
혹시 모르지, 뭐.. NEX-5N이 하나 더 생길지도...
다음의 주소를 누르면 이벤트 응모 페이지로 링크된다.
오랜만에 마음에 쏙 드는 카메라를 건져서 즐겁다.

